“중간접착제 없는 허그미 생리대”

출처 :  아시아타임즈 (http://www.asiatime.co.kr)



발암물질 생리대 파동 이후 유기농 소재를 사용한 제품은 물론, 공인 기관의 검사를 통해 검증 등 안전성을 내세운 다양한 생리대가 출시되고 있다. 허그미(Hugme) 생리대는 중, 대형에 ‘중간접착제생략’이라는 과감한 기획으로 런칭 이후 꾸준하게 사랑 받고 있다.

브랜드 관계자는 “생리 기간 내 속옥에 부착하여 사용하는 패드형 생리대의 경우, 패드를 제거한 후에도 접착제 잔여물이 속옷에 남게 된다. 애초에 민감한 부위가 닿는 곳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음으로 여성이 안전하게,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”라고 밝혔다.

허그미(Hugme)는 업계최초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은 브랜드로, 국제 OCS, 프랑스 ECOCERT, 스위스 SGS, 미국 FDA, 독일 DERMATEST, 로하스 인증 등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증 받은 생리대 브랜드이다.

[아시아타임즈=이하나 기자] https://www.asiatime.co.kr/news/newsview.php?ncode=1065603229379757